지금 무얼 하는지.. 무슨 생각하는지..

영화는 좋아하는지, 음악? 책은??

아름다운 꽃? 혹은 향기가 좋은 꽃들을

좋아하는지...

아마도 싫어하지는 않겠지? 아마도...

해맑은 미소.... 나를 떨리게 만드는

너의 그  해맑은 미소는 어떻게 하면 볼 수 있는지...

만약.... 이렇게 한다면.. 그 미소를 볼 수 있을까?

만약... 저렇게 한다면... 어떨까??

만약....만약.........

....요즘 너무 자주 생각합니다....

아무튼 나란 사람은..

너에 대한 많은 것들을 아직은 잘 모릅니다.

그래서 마냥 궁금해합니다. 매일 매일......,

하지만,

내가 알고 있는 것이 하나 정도는 있군요.

너라서...

그냥 너이기에 사랑한다는 것,

아! 그리고 또 한가지,

너가 아니면 안된다는 것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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